[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 민원서비스 품질이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2023년 나 등급까지 반등했던 성적표는 2년 만에 하위권인 라 등급으로 곤두박질쳤다.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최근 전국 308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정부업무평가의 일환인 이 평가는 민원행정 전략·체계, 민원제도 운영,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을 측정해 종합점수 순위에 따라 가~마 등급(5단계)을 부여한다.평가 결과 당진시는 시 단위 기초지자체 중 하위권인 라 등급을 받았다. 충남도 내 시 단위에서는 당진시와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