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강국’서 남미 첫 동계 金 나왔다…브라질 스키 국대 브라텡, 은퇴 아픔 딛고 정상 올라 [2026 밀라노]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축구 강국’ 브라질은 그간 동계올림픽에서는 좀처럼 힘을 쓰지 못했다. 눈과 거리가 먼 기후적 특성 탓이다. 그러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알파인스키 선수 루카스 피녜이루 브라텡(26)이 금메달을 목에 걸며 역사를 새로 썼다. 브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영이 뭐 읽나 봤더니…“나는 장원영이다”Next: 윤주모, 영화 전공자에서 요리사로… “뉴욕에서 식문화 눈 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