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강국’서 남미 첫 동계 金 나왔다…브라질 스키 국대 브라텡, 은퇴 아픔 딛고 정상 올라 [2026 밀라노]

    ‘축구 강국’서 남미 첫 동계 金 나왔다…브라질 스키 국대 브라텡, 은퇴 아픔 딛고 정상 올라 [2026 밀라노]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축구 강국’ 브라질은 그간 동계올림픽에서는 좀처럼 힘을 쓰지 못했다. 눈과 거리가 먼 기후적 특성 탓이다. 그러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알파인스키 선수 루카스 피녜이루 브라텡(26)이 금메달을 목에 걸며 역사를 새로 썼다. 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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