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퍼 2개 가져왔는데” 삼성, 1년 전 ‘너무 추운 기억’…“오키나와, 올해는 따뜻하네” [SS오키나와in]

    “점퍼 2개 가져왔는데” 삼성, 1년 전 ‘너무 추운 기억’…“오키나와, 올해는 따뜻하네” [SS오키나와in]
    삼성 오키나와 2차 캠프 1년 전 추운 날씨에 곤욕 올해는 ‘오키나와스러운’ 날씨 “따뜻해서 딱 좋다” [스포츠서울 오키나와=김동영 기자] “안 추워서 다행이다.” 삼성 선수단이 오키나와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괌에서 1차 캠프를 치렀고, 오키나와로 넘어왔다. 실전 위주로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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