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퍼 2개 가져왔는데” 삼성, 1년 전 ‘너무 추운 기억’…“오키나와, 올해는 따뜻하네” [SS오키나와in]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삼성 오키나와 2차 캠프 1년 전 추운 날씨에 곤욕 올해는 ‘오키나와스러운’ 날씨 “따뜻해서 딱 좋다” [스포츠서울 오키나와=김동영 기자] “안 추워서 다행이다.” 삼성 선수단이 오키나와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괌에서 1차 캠프를 치렀고, 오키나와로 넘어왔다. 실전 위주로 진행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코르티스, K팝 최초 무대 섰다…‘NBA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 하프타임 쇼Next: 윤주모, ‘흑백요리사’ 유명세 뒤로하고 휴업 선택한 이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