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11살 연상 ♥예비 신랑과 故 최진실 만났다 “엄마 보고싶다니까 바로 출발”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인플루언서 겸 모델 최준희가 예비 신랑과 함께 엄마 故 최진실의 묘소를 찾았다. 최준희는 16일 자신의 SNS에 “엄마 보고싶다 할 때마다 어디서든 바로 양평 출발해주는 예랑이에요”라고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故 최진실의 묘소 앞에서 예비 신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태진아♥’ 옥경이, 2년만 근황…치매 투병→휠체어+하얗게 센 머리(‘조선의 사랑꾼’)Next: 혜리, 추위 녹이는 러블리 미소…‘간식차에서 먹방 찍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