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11살 연상 ♥예비 신랑과 故 최진실 만났다 “엄마 보고싶다니까 바로 출발”

    최준희, 11살 연상 ♥예비 신랑과 故 최진실 만났다 “엄마 보고싶다니까 바로 출발”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인플루언서 겸 모델 최준희가 예비 신랑과 함께 엄마 故 최진실의 묘소를 찾았다. 최준희는 16일 자신의 SNS에 “엄마 보고싶다 할 때마다 어디서든 바로 양평 출발해주는 예랑이에요”라고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故 최진실의 묘소 앞에서 예비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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