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훈훈한 대표팀이라니…감독이 직접 ‘세뱃돈’ 준비→막내 정우주 대표로 세배 [SS오키나와in] 6개월 ago57년 ago01 mins 타지에서 맞이하는 설날 가족과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 류지현 감독 직접 세뱃돈 준비 막내 정우주가 류 감독에게 세배 [스포츠서울 | 오키나와=김동영 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다. 연휴가 한창이지만, ‘남 얘기’인 사람들도 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선수단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드니에서 맞는 ‘곰들의 설날’…떡국부터 갈비까지 ‘명절 특식’→외국인도 ‘대만족’ [SS시선집중]Next: ‘허탈하고 아쉬운’ 원태인, “괜찮다”며 웃었지만…그 속을 누가 알 수 있을까 [SS오키나와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