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훈훈한 대표팀이라니…감독이 직접 ‘세뱃돈’ 준비→막내 정우주 대표로 세배 [SS오키나와in]

    이런 훈훈한 대표팀이라니…감독이 직접 ‘세뱃돈’ 준비→막내 정우주 대표로 세배 [SS오키나와in]
    타지에서 맞이하는 설날 가족과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 류지현 감독 직접 세뱃돈 준비 막내 정우주가 류 감독에게 세배 [스포츠서울 | 오키나와=김동영 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다. 연휴가 한창이지만, ‘남 얘기’인 사람들도 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선수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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