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 매닝, 첫 실전 제구 ‘흔들’…감독·코치 “그만하면 잘 던졌다” 평가 왜? [SS오키나와in]

    ‘149㎞’ 매닝, 첫 실전 제구 ‘흔들’…감독·코치 “그만하면 잘 던졌다” 평가 왜? [SS오키나와in]
    매닝 첫 실전에서 제구 흔들 스피드는 최고 시속 149㎞ 박진만 감독 “그만하면 잘 던졌다” [스포츠서울 | 오키나와=김동영 기자] “그만하면 잘 던졌다.” 삼성 새 외국인 투수 맷 매닝(28)이 첫 실전을 치렀다. 자체 평가전에서 선발로 나섰다. 구속은 괜찮았다. 구위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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