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포에버영, 사우디컵 2년 연속 제패…추산 수득상금만 425억원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세계 최고 상금을 놓고 격돌한 2026 사우디컵(G1)서 일본의 포에버영이 2년 연속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지난 1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있는 킹 압둘아지즈 경마장에서 열린 제7회 사우디컵은 총상금 2000만 달러(290억 원)를 놓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과기정통부, 독자 AI 추가 정예팀으로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선정Next: “아쉽다!” 韓 여자 컬링, 캐나다에 7-10 패배…스웨덴 잡았는데 ‘아쉬운 5위’ [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