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포에버영, 사우디컵 2년 연속 제패…추산 수득상금만 425억원

    日포에버영, 사우디컵 2년 연속 제패…추산 수득상금만 425억원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세계 최고 상금을 놓고 격돌한 2026 사우디컵(G1)서 일본의 포에버영이 2년 연속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지난 1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있는 킹 압둘아지즈 경마장에서 열린 제7회 사우디컵은 총상금 2000만 달러(290억 원)를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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