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FA’ 박치국 ‘제1무기’ 커브+다시 다듬는 ‘체인지업’→‘퐁당퐁당’ 없앨 핵심 [SS시선집중]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커브로 지난해 두산 필승조 역할한 박치국 “커브는 내 주무기” 올해 체인지업도 다듬는 중 ‘퐁당퐁당’ 줄일 핵심 구종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지난해 커브를 적극 활용하면서 두산 필승조 역할을 톡톡히 했다. 올시즌 체인지업도 다듬고 있다.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앞둔 중요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바비인형의 환생?”… 효민, 핑크 실크 드레스로 뽐낸 ‘범접 불가’ 각선미Next: ‘패착된 스리백’ 켄토 데뷔골+통한의 이호재 동점골 ‘취소’…포항, 감바에 1-2 패배로 ACL 2 8강 진출 ‘실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