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82년생 김지영’ 인증샷…“모든 어머니는 위대하다” [★SNS]

    김연경, ‘82년생 김지영’ 인증샷…“모든 어머니는 위대하다” [★S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배구 여제’ 김연경이 소설 ‘82년생 김지영’ 인증 사진과 함께 짧은 독서 소감을 전했다. 김연경은 19일 자신의 SNS에 ‘82년생 김지영’의 표지를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하단에는 작은 글씨로 “오랜만에 다시 읽음. 세상 모든 어머니는 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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