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감독이 강조한 우승 ‘경험’과 ‘DNA’…‘업그레이드‘ 대전, 슈퍼컵부터 시작이다

    황선홍 감독이 강조한 우승 ‘경험’과 ‘DNA’…‘업그레이드‘ 대전, 슈퍼컵부터 시작이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전하나시티즌에 필요한 건 우승 ‘경험’이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 현대와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을 치른다. 슈퍼컵은 2006년 이후 20년만의 부활이다. 지난시즌 K리그1 우승팀과 코리아컵 우승팀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