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톱10’ 진입·신지아 ‘최고점’ 경신…한국 피겨, 밀라노 은반 적셨다 [2026 밀라노]

    이해인 ‘톱10’ 진입·신지아 ‘최고점’ 경신…한국 피겨, 밀라노 은반 적셨다 [2026 밀라노]
    이해인 톱10·신지아 ‘최고점’ 경신 금메달은 미국 알리사 리우 일본은 은메달·동메달 가져갔다 [스포츠서울 | 밀라노=김민규 기자] 한국 피겨스케이팅 ‘간판’ 이해인(21·고려대)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톱10’ 진입이라는 값진 이정표를 세웠다. ‘피겨 신성’ 신지아(18·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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