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톱10’ 진입·신지아 ‘최고점’ 경신…한국 피겨, 밀라노 은반 적셨다 [2026 밀라노]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이해인 톱10·신지아 ‘최고점’ 경신 금메달은 미국 알리사 리우 일본은 은메달·동메달 가져갔다 [스포츠서울 | 밀라노=김민규 기자] 한국 피겨스케이팅 ‘간판’ 이해인(21·고려대)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톱10’ 진입이라는 값진 이정표를 세웠다. ‘피겨 신성’ 신지아(18·세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리그1 연봉 순위 7위, 인건비 100억 안 되는 강원 16강 진출…‘포스트 이정효’ 정경호, 2024 광주 기적 재현?[SS포커스]Next: 경기도, 도세 소송 86건 중 65건 승소. 747억 원 재원 지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