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잘해줬다” 안현민, ‘강한 2번’ 사실상 확정…시작부터 ‘시원한 한 방’ 폭발 [SS오키나와in]

    “작년부터 잘해줬다” 안현민, ‘강한 2번’ 사실상 확정…시작부터 ‘시원한 한 방’ 폭발 [SS오키나와in]
    안현민, 첫 평가전부터 대포 “단순하게 생각, 잘 날아가더라” 류지현호 ‘강한 2번’ 사실상 확정 “타석 많이 돌아오면 재미있죠” [스포츠서울 | 오키나와=김동영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이 첫 실전을 마쳤다. 무엇보다 ‘근육맨’ 안현민(23) 대포가 가장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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