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스위퍼로 삼진?’…오타니, WBC 결승 등판 시나리오 밝혔다

    ‘또 스위퍼로 삼진?’…오타니, WBC 결승 등판 시나리오 밝혔다
    미국과 재대결이라면…트라웃 나오면 매력적 농담속 진심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023년 WBC 결승 9회, 바깥으로 흘러나가던 스위퍼. 마이크 트라웃의 방망이는 허공을 갈랐고, 오타니 쇼헤이는 포효했다. 3년이 흘렀다. 또한번 그 장면을 볼 수 있을까. 오타니 쇼헤이는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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