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적 쇼크에 빠진 中, 쇼트트랙 몰락에 “밑바닥부터 시작해야”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19일간의 일정을 마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중국 쇼트트랙은 역대급 ‘노골드’ 수모를 당해 국가적 쇼크 상태에 빠졌다. 현지 매체와 팬들은 이번 결과를 ‘밀라노 참사’로 규정하며 깊은 충격에 빠졌다. 경기 후 쑨룽 등 주축 선수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아이브, 많이 사랑해 주세요!Next: ‘세이렌’ 위하준 “앉은 자리서 대본 다 읽었다…빨려 들어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