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 심정지 당시 연락 없던 후배 언급 “인간관계 보이더라”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김수용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던 당시를 떠올리며 연락이 없었던 후배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김수용과 김용만, 지석진이 출연했으며, 게스트로 윤성호와 김인석이 함께했다. 이날 김수용은 지난해 12월 경기 가평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벼랑 끝 챔피언 BNK, ‘운명의 날’ 넘어야 봄이 온다Next: 남창희 아내는 ‘배우 출신 윤영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