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성격 몰랐다’…태진아·이재용·정찬희도 퇴짜, 출연진들 급손절 이유는?

    ‘행사 성격 몰랐다’…태진아·이재용·정찬희도 퇴짜, 출연진들 급손절 이유는?
    정치색 논란에 출연진 이탈…3·1절 자유음악회 파장 확산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전한길이 관여한 ‘3·1절 기념 자유음악회’가 출연진 이탈 러시다. 태진아에 이어 이재용 전 MBC 아나운서, 소프라노 정찬희까지 불참 의사를 밝히며 이른바 ‘줄줄이 캔슬’ 사태로 번지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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