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김준현…SNS발 논란에 곤욕[SS초점]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SNS는 가장 빠른 소통 창구다. 동시에 가장 빠른 논란의 진원지가 되기도 한다. 최근 최시원, 김동완, 김준현이 각각 SNS 게시물과 영상 확산으로 구설에 오르며 곤욕을 치르고 있다. 먼저 최시원은 정치색 논란에 휘말렸다. 그는 지난 19일 자신의 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아이브, 정규 2집 발표하며 컴백Next: 국가적 쇼크에 빠진 中, 쇼트트랙 몰락에 “밑바닥부터 시작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