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딱 한 번?” 트와이스 사나, 멜빵바지 하나로 ‘청순+섹시’ 다 잡았다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의 멤버 사나가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역대급 비주얼을 과시했다. 사나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이날은 1년에 한 번 입을까 말까 하는 멜빵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나는 줄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아이브, 정규 2집 타이틀곡 ‘블랙홀’ 무대Next: “새 학기 준비 끝!”…수원교육지원청, 8개 분야 ‘학교 안전 통합 점검’ 나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