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7’보다 ‘11’이 더 크다는 노시환…“난 한화에서 오래 뛰고 싶었다, 다른 팀 생각 NO” [SS오키나와in]

    ‘307’보다 ‘11’이 더 크다는 노시환…“난 한화에서 오래 뛰고 싶었다, 다른 팀 생각 NO” [SS오키나와in]
    노시환, 11년 307억원 초대형 계약 ‘11’과 ‘307’ 중 어떤 것이 더 와닿는가 “11년”이라는 노시환 “한화에서 오래 뛰고 싶었다” [스포츠서울 | 오키나와=김동영 기자] “”11년이 중요하죠.“ 한화가 ‘프랜차이즈 스타’ 노시환(26)에게 초대형 계약을 안겼다. 202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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