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말수의학 연구 세계적 권위 학술지 EVJ 게재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의 말수의학 연구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으며 경주마 안전과 복지 향상의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마사회 소속 최윤기 수의사와 영국 브리스톨대 팀 파킨 교수가 공동 연구한 ‘한국 경주마의 천지굴건 질환(SDF tendinopathy) 위험 요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마사회, 2026 K-Brand Awards 행정 부문 수상…서비스 혁신 고평가Next: ‘편스토랑’ 남보라 13번 막냇동생 이름, 대통령이 지어줬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