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 韓 최초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박찬욱 감독이 한국인 최초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칸영화제 집행위원회는 26일 “박찬욱 감독이 제79회 칸영화제 장편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이날 박찬욱 감독은 위촉 소감으로 “극장이 어두운 것은 우리가 영화의 빛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솔사계’ 26기 경수 어쩌나…국화, 22기 영수로 급 유턴Next: 부천여성청소년재단-차차여성의원 시민들의 성인지적 건강권 증진을 위해 ‘맞손 잡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