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부터 레더까지’ 장르가 된 신세경 비주얼…무대인사를 작품으로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신세경이 영화 ‘휴민트’ 무대인사를 또 하나의 무대로 만들어버렸다. 최근 공개된 무대인사 비하인드 스틸에서 신세경은 매회 전혀 다른 분위기를 선보인다. 옥빛 한복을 입고 단아하게 무대에 선 모습으로 한국적 미감을 또렷하게 드러냈으며, 다른 현장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편스토랑’ 남보라 13번 막냇동생 이름, 대통령이 지어줬다Next: ‘나솔사계’ 26기 경수 어쩌나…국화, 22기 영수로 급 유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