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흥행 청신호’ 하루만에 70만 목전!…김선태 채널, 충주서 못이룬 ‘골드버튼’ 도달할까?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돈을 더 벌고 싶어서 나왔다”는 고백은 솔직했다. 그리고 출발은 예상보다 빠르다. ‘충주맨’으로 불리던 김선태가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지 하루만에 구독자 60만명을 넘어섰다. 4일 오전 65만으로 70만 구독자가 목전이다. 충주시 공식 채널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드람, 컴투스와 손 잡았다…‘아이모’ 콜라보 캔돈 출시Next: ‘나는 솔로’ 30기 영철, “나 사실 에겐녀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