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의회 입성을 노리던 곽유근 당진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다 선거구 예비후보)이 선당후사의 뜻을 밝히며 불출마를 선언했다.지난 3일 당진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사퇴서를 제출한 곽유근 회장은 “”다 선거구 출마를 결심하고 그간 선거 운동에 최선을 다해왔다””며 “”출마 선언 이후 지역구에 출마자가 하나둘 늘어 급기야 더불어민주당 후보 3명과 진보 성향 후보 2명, 국민의힘 3~4명까지 총 8~9명이 출마하며 경쟁이 과열되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이어 “”이런 상황에서 사랑하는 더불어민주당을 위해 도전은 다음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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