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김지영, 임신 18주에도 미모 여전…♥윤수영과 혼인신고 완료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5개월 차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3일 개인 SNS를 통해 “옷이 다 작아졌다. 예쁜 봄옷 입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지영은 흰색 볼캡을 쓴 채 임신 18주 차의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식품진흥원, 익산문화관광재단과 스포츠관광 콘텐츠 공동 추진Next: ‘매드 댄스 오피스’ 염혜란·최성은·아린, 극장에 뜬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