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축된 모습 사라져”…‘MVP 8명’ 절치부심한 KIA 선수단, 이범호 감독도 만족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이번 캠프를 통해 적극적인 자세로 바뀐 게 큰 소득이다.” KIA가 2026시즌을 위한 담금질을 마쳤다. 일본 아마미오시마와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한 KIA는 7일을 끝으로 훈련을 마무리하고 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선수단은 1월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위트컴과 이야기 나누는 류지현 감독Next: ‘천재 타자’ 김도영, 대만전 3루수 전격 출전! “수비 자신 있습니다, 타격 에너지 더 쏟을 것” [SS도쿄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