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수, 11년 몸 담은 고스트 스튜디오와 결별 [공식]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박혜수가 11년 동안 몸 담았던 고스트 스튜디오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고스트 스튜디오 관계자는 8일 “박혜수와 결별한 건 맞다.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2015년 6월 고스트 스튜디오의 전신인 심엔터테인먼트로 최초 계약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대만전 준비하는 야구대표팀Next: ‘활강 4위’ 아쉬움→여전히 ‘메달 기대주’…최사라, 다시 주종목 ‘슈퍼대회전’ 기다린다 [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