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강 4위’ 아쉬움→여전히 ‘메달 기대주’…최사라, 다시 주종목 ‘슈퍼대회전’ 기다린다 [2026 밀라노]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최사라, 주종목 활강 아쉬운 4위 다른 주종목 슈퍼대회전 기다린다 여성 선수 최초 ‘알파인 메달리스트’ 노린다 [스포츠서울 | 코르티나=김동영 기자] 주종목 활강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메달도 가능할 것이라 했는데 조금 미치지 못했다. 그래도 끝이 아니다. ‘또 다른 주종목’ 슈퍼대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혜수, 11년 몸 담은 고스트 스튜디오와 결별 [공식]Next: “연기가 다 미쳤다”…주위를 둘러보면 온통 명품 배우 뿐 ‘아너: 그녀들의 법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