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으로 쓴 새 역사’ 김윤지 “사격 실수, 2보 전진 위한 1보 후퇴였네요”…환하게 웃은 ‘스마일리’ [2026 밀라노] 5개월 ago57년 ago01 mins 김윤지, 여성 최초 동계패럴림픽 금메달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좌식 12.5㎞ 당당히 정상 “즐기는 자를 이길 수는 없다. 또 즐기겠다” 아직 4종목 남아, 다관왕도 가능해 [스포츠서울 | 코르티나=김동영 기자] ‘스마일리(Smiely)‘ 김윤지(20·BDH파라스)가 한층 더 환하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감독님 눈 뒤에도 달렸다! ‘쓴소리’ 들은 롯데 박재엽 “억울하지 않아…인정하겠습니다” [SS시선집중]Next: 한국 희망 있다! 일본, 호주 꺾고 ‘8강 확정’… 류지현호, 호주전 ‘5점 차 승리’ 시 8강행 불씨 [2026 WBC]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