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 순간마다 ‘홈런 잔혹사’…류지현 감독, ‘김형준 카드’는 왜 안 쓰나 [SS도쿄in]

    결정적 순간마다 ‘홈런 잔혹사’…류지현 감독, ‘김형준 카드’는 왜 안 쓰나 [SS도쿄in]
    ‘수비 불안’ 박동원 박동원 마스크 쓰니, 투수진 홈런 허용 多 김형준 카드가 필요하다 [스포츠서울 | 도쿄=박연준 기자] 도대체 언제까지 지켜만 볼 것인가. 안방의 안정감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8강 진출의 사활이 걸린 단판 승부에서 노출된 포수 박동원(36·LG)의 한계가 보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