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막동이 박지윤, 첫 장편 영화에 ‘천만 배우’ 등극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아역 배우 박지윤이 첫 장편 영화 데뷔작으로 ‘천만 배우’에 이름을 올렸다. 8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수 1,117만 명을 기록하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전날 하루에만 75만 4천여 명의 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브, 걸그룹 브랜드 평판 1위… 블랙핑크 제쳤다Next: 교체카드 김신지·강채림 모두 적중! 女축구 ‘신상우 매직’, 호주와 3-3 무승부…조 1위로 아시안컵 8강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