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이모’ A씨, 화장품 개발 매진 근황…“박나래랑 연락하냐” 질문도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해준 혐의를 받는 이른바 ‘주사 이모’ A씨가 근황을 전했다. A씨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모든 걸 내려놓고 나에게 집중했던 요즘”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A씨는 자신의 셀카 영상과 함께 “남는 시간마다 제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컴백 D-4’ 스킨즈, 코믹스 콘셉트 하라메 공개Next: ‘50세’ 이민우, 깜짝 연애 고백 “만나는 사람 있다”(‘미우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