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컬링 믹스더블’ 백혜진-이용석, 16년만에 은메달 확보하며 시상대 오르는 영광▶중국과 결승서 금 다퉈 [2026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백혜진-이용석, 16년만에 은메달 확보하며 시상대 오르는 영광▶중국과 결승서 금 다퉈 [2026 패럴림픽]
    [스포츠서울 | 강명호 기자]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세계 1위 한국의 백혜진(43, 왼쪽)-이용석(42)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결승에 진출하면서 한국 휠체어컬링 사상 최초 금메달까지 단 한 걸음을 앞뒀다. 백혜진-이용석 조는 10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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