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컬링 믹스더블’ 백혜진-이용석, 16년만에 은메달 확보하며 시상대 오르는 영광▶중국과 결승서 금 다퉈 [2026 패럴림픽] 3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명호 기자]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세계 1위 한국의 백혜진(43, 왼쪽)-이용석(42)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결승에 진출하면서 한국 휠체어컬링 사상 최초 금메달까지 단 한 걸음을 앞뒀다. 백혜진-이용석 조는 10일(현지시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단종 이홍위’ 박지훈, ‘왕사남’ 1200만 소감 전해… “감사합니다”Next: “차 안에서 바로 정비 예약”…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온보드 서비스 앱’ 도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