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만에!’ 백혜진-이용석,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은메달!…미친 뒷심→연장까지, 金 아니면 어떤가 [2026 밀라노]

    ‘16년 만에!’ 백혜진-이용석,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은메달!…미친 뒷심→연장까지, 金 아니면 어떤가 [2026 밀라노]
    휠체어컬링, 16년 만에 메달 나왔다 믹스더블 백혜진-이용석 은메달 결승에서 중국에 연장 접전 끝 7-9 석패 금빛 아니어도 충분히 값지다 [스포츠서울 | 테세로=김동영 기자] 휠체어컬링이 역사적인 메달을 따냈다. 백혜진(43)-이용석(42·이상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조가 은메달을 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