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헤일메리’, 광활한 우주에서 피어난 가장 따뜻한 SF [서지현의 몰입]

    ‘프로젝트 헤일메리’, 광활한 우주에서 피어난 가장 따뜻한 SF [서지현의 몰입]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광활한 우주 속 인간은 그저 점 하나에 불과한 존재다. 그러나 그 작은 존재가 또 다른 생명과 손을 맞잡는 순간 절망뿐이던 우주는 조금 다른 의미를 갖기 시작한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인류 멸망을 막기 위해 우주에 던져진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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