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헤일메리’, 광활한 우주에서 피어난 가장 따뜻한 SF [서지현의 몰입] 3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광활한 우주 속 인간은 그저 점 하나에 불과한 존재다. 그러나 그 작은 존재가 또 다른 생명과 손을 맞잡는 순간 절망뿐이던 우주는 조금 다른 의미를 갖기 시작한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인류 멸망을 막기 위해 우주에 던져진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발 영상 내려주세요” 대만서 인기 많아진 김도영, 뉴진스 하니 따라 한 ‘흑역사’ 파묘(?) 당했다니 [SS백스톱]Next: 하윤경 “‘미쓰홍’ 시청률 10% 감개무량, ‘우영우’시즌2? 제안 온다면…”[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