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제작진X전종서, 오컬트 영화 ‘바위’로 컴백 3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전종서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바위’로 돌아온다. 영화 ‘바위’가 12일 크랭크인했다. ‘바위’는 ‘청하면 들어준다’는 깊은 산속 거대하고 영험한 바위의 비밀을 파헤치는 오컬트 미스터리다. 오컬트 천만 영화 ‘파묘’ 제작진이 참여했다. 전종서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버추얼 아이돌 스킨즈, 더현대 서울서 ‘오픈 쇼케이스’ 성료… 압도적 스케일Next: “미래 씨 좋아해요” 서인국의 기습 고백… 내향인 상사의 반전 플러팅(월간남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