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루머’ 억울함 딛고…박상면, 장항준 원작 연극 ‘핑크트럭’으로 무대 복귀 3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박상면이 천만 영화 ‘왕사남’을 연출한 장항준 감독의 원작으로 한 연극에 출연한다. 11일 극단두레는 박상면이 오는 5월 서울 대학로에서 막을 올리는 연극 ‘핑크트럭’의 주연으로 낙점된 사실을 전했다. 작품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흥행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세피해 예방 위한 정부 제도 개선’ 환영!Next: ‘3대 현역가왕’ 홍지윤, 상금 1억 전액 기부… “오래된 약속 지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