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장항준 “영화 지분 작아…건물 지을 수 있었는데” 아쉬움 3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관객 수 1000만을 넘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영화 지분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다. 전날인 11일 유튜브 채널 11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공개된 “장항시말조심! 장항준 감독님과 전화 연결”이라는 영상에서 장항준은 송은이와 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 또 차트 줄세웠다…빌보드 코리아 15곡 동시 진입, 15주 연속 기록Next: 임영웅 팬클럽의 긴 동행…스터디하우스, 누적 후원 1억 넘겼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