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장항준 “영화 지분 작아…건물 지을 수 있었는데” 아쉬움

    ‘왕사남’ 장항준 “영화 지분 작아…건물 지을 수 있었는데” 아쉬움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관객 수 1000만을 넘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영화 지분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다. 전날인 11일 유튜브 채널 11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공개된 “장항시말조심! 장항준 감독님과 전화 연결”이라는 영상에서 장항준은 송은이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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