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복판에 나타난 50명의 엘리자베스…넷마블이 쏘아 올린 글로벌 흥행 신호탄

    [더페어] 최준규 기자 = 게임은 이제 단순히 모니터 속 세상을 넘어 현실과 호응하는 하나의 거대한 문화 현상이 되었다. 넷마블이 야심 차게 준비한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이 글로벌 론칭을 앞두고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심장부인 ‘L.A. 리브(L.A. Live)’에서 펼친 이색 이벤트는 게임 IP가 가진 힘과 글로벌 시장을 향한 넷마블의 자신감을 고스란히 보여주었다.지난 15일(현지 시각) LA 현지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원작의 핵심 캐릭터 ‘엘리자베스’로 변신한 50명의 코스플레이어였

    더페어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