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 성적’에 울컥한 정진완 회장…‘글로벌 기업 후원·중계 확대’ 재차 당부 [2026 밀라노] 6개월 ago57년 ago01 mins 동계패럴림픽 역대 최고 성적으로 마무리 김윤지 혼자 금2·은3으로 ‘5개’ 역대 최고 성과, 그러나 끝이 아니다 정진완 회장 “더 많은 후원 기대” [스포츠서울 | 테세로=김동영 기자] “보셨습니까. 이탈리아 테세로 하늘에 올라간 대한민국의 국기, 패럴림픽이 올린 태극기입니다.”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용인특례시의회 이상욱 의원, 죽전 물류센터 부지 활용한 청년 주거 정책 제안Next: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 플랫폼 아고다와 협력·외국인 관광택시 확대… K-글로벌 관광수도 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