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만에 멈춘 ‘리바운드’ 다시 튈까…‘천만 감독’ 장항준 흥행에 재개봉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장항준 감독의 영화 ‘리바운드’가 개봉 3주년을 맞아 다시 극장가를 찾는다. 흥행 성적과 완성도만 놓고 보면 아쉬움이 남았던 작품이지만, 역설적으로 이 영화는 장항준 감독의 다음 행보를 여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영화 ‘리바운드’는 오는 4월 3일 재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 플랫폼 아고다와 협력·외국인 관광택시 확대… K-글로벌 관광수도 도약Next: 소년의 ‘어느 봄날의 꿈’…뮤지컬 명작과 함께 깨어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