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중원 부상 리스크’…홍명보호 절체절명 속 홍현석·김진규·박진섭 바라본다

    1년간 ‘중원 부상 리스크’…홍명보호 절체절명 속 홍현석·김진규·박진섭 바라본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중원은 최근 1년 사이 부상 리스크에 시달리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3개월 남겨둔 가운데 ‘중원의 핵’ 황인범(페예노르트)이 지난 16일 엑셀시오르와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경기 중 오른 발등 부상으로 쓰러졌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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