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중원 부상 리스크’…홍명보호 절체절명 속 홍현석·김진규·박진섭 바라본다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중원은 최근 1년 사이 부상 리스크에 시달리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3개월 남겨둔 가운데 ‘중원의 핵’ 황인범(페예노르트)이 지난 16일 엑셀시오르와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경기 중 오른 발등 부상으로 쓰러졌다. 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타올라라 타이거즈’ KIA, 일요일 홈경기마다 ‘서드 유니폼’ 착용…내달 5일 첫선Next: GTX 개통 후 동탄 집값 상승…7호선·GTX 양주 옥정중앙역 ‘디에트르’ 분양 앞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