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에 비시즌 없다”…SOOP, 스프링캠프→국제대회→정규시즌까지 ‘야구 올인 선언’ [SS시선집중]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야구에 ‘비시즌’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SOOP(숲)이 그 흐름을 바꾸고 있다. 프로야구 개막을 앞둔 가운데, 숲이 진행한 스프링캠프 중계가 누적 시청자 200만명을 돌파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단순한 이벤트성 중계가 아니라, 비시즌부터 정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시, 기획예산처 방문해 지역 핵심 현안사업 건의Next: ‘분노→충돌→박수’…손흥민, 거친 태클에도 그 끝은 품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