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 발목 깁스하고 “가창이라도 하겠다” 부상 투혼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RM이 발목 부상 상태를 직접 공개하며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RM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ㅠㅠ”라는 짧은 글과 함께 깁스를 한 발 사진을 게재했다. 공연 리허설 도중 입은 부상 이후 현재 상태를 직접 전한 것이다. 앞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71만 유튜버와 결혼하는 ‘홍박사님을 아세요’ 조훈, “오늘만큼은 비호감 아닌 호감 이야기를”Next: 완벽했던 1,2회→와르르 무너진 3회, 최승용 ‘극과 극’ 투구…두산 5선발 여전히 ‘물음표’ [Hot&Cool]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