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 발목 깁스하고 “가창이라도 하겠다” 부상 투혼

    BTS RM, 발목 깁스하고 “가창이라도 하겠다” 부상 투혼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RM이 발목 부상 상태를 직접 공개하며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RM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ㅠㅠ”라는 짧은 글과 함께 깁스를 한 발 사진을 게재했다. 공연 리허설 도중 입은 부상 이후 현재 상태를 직접 전한 것이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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