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맨’ 황철순, 9개월 징역에 이어 또 패소…1500만 원 배상 판결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헬스 트레이너 황철순이 연인 폭행 사건과 관련해 민사 소송에서도 패소하며 피해자에게 손해배상을 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피해자 A씨가 황철순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리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나, 이 두 가지 매력을 다? 고혹적이면서도 발랄한 ‘이중적’ 카리스마Next: 71만 유튜버와 결혼하는 ‘홍박사님을 아세요’ 조훈, “오늘만큼은 비호감 아닌 호감 이야기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