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전쟁49’ 지선도령 “박나래 논란 예언했지만 위약금 커서 무서워, 큰 고비 남았다”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운명전쟁49’에 출연했던 지선도령이 패널로 함께한 방송인 박나래의 매니저 갑질, 불법 의료 시술 논란 등을 언급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점집 용군TV’에는 ‘운명전쟁49 지선도령 박나래 논란 진짜 몰랐어요?’라는 영상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선풍기 건네던 그 배우’…안효섭, SNS 수백만뷰 화제Next: 에버랜드 ‘일타강사 식쌤’ 영상 화제…식물 박사의 ‘버럭 강의’ 통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