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은 뒤로, 다시 심해로”…BTS, 아미와 닻 올린 ‘위대한 2막’ [SS현장]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무대 아래서 벌벌 떨면서도 ‘무대 올라가면 마이크 드랍’을 할 거라고 했다. 실제로 우린 마이크 드랍을 했다. 이번 앨범에 수많은 곡이 담겨 있다. 그리고 우리의 고민도 담겨 있다. 앨범 작업을 하면서 잊혀지지 않을까 고민도 했었다. 우리들이 지켜내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재석, ‘진영 왕세자’ 양상국 띄워주려다…18만 원 ‘독박 엔딩’ (놀면 뭐하니?)Next: ‘백반기행’ 임창정, 이병헌 전화 한 통으로 인생 역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