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 개별 임직원 건강관리에 나서…건강이 곧 경쟁력

    한국앤컴퍼니, 개별 임직원 건강관리에 나서…건강이 곧 경쟁력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가 임직원의 건강 관리를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임직원 30명을 지원을 받아 선정한 뒤 다음 달부터 6주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개인별 유전적 특성 등을 확인할 수 있는 49개 항목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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