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 엄지척 세리머니’ 서울 창단 43년만 ‘개막 4연승’…골골골골골! 광주 5-0 대파 ‘파도 응원’까지 [SS현장리뷰]

    ‘김기동 엄지척 세리머니’ 서울 창단 43년만 ‘개막 4연승’…골골골골골! 광주 5-0 대파 ‘파도 응원’까지 [SS현장리뷰]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김기동호 3년 차’ FC서울의 오름세가 심상찮다. 2007년생 신예 손정범이 결승골, 폴란드 공격수 클리말라가 멀티골로 날아오른 서울이 광주FC를 무너뜨리고 창단 43년 만에 처음으로 개막 4연승에 성공했다. 김기동 감독이 지휘하는 서울은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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