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소다남매와 새집 구했다 “인생리셋”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이범수와 이혼한 통역사 이윤진이 자녀 소을-다을 남매와 함께 산다. 이윤진은 22일 자신의 SNS에 “소을 다을이와 앞으로 새롭게 다시 시작할 집을 드디어 계약했다”고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새 집 계약 후 인테리어 공사에 매진 중인 이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탈출 못하면 전시품 된다” 트레저, 2년 3개월 만에 ‘트레저맵’ 시즌4 귀환Next: 제주항공, 국제선 17년…누적 6200만명 돌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